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감칠맛·풍미, 동시에 챙겼다"...'대전 꿈돌이 라면' 5월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일 꿈돌이 라면 시식회...이장우 대전시장, MZ세대 공무원 동참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국내 최초 캐릭터 굿즈를 활용해 만든 '대전 꿈돌이 라면'이 오는 5월 정식 출시를 앞둔 가운데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대전시청 MZ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식 평가회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대전관광공사, ㈜아이씨푸드와 지난해 11월 체결된 '대전 꿈돌이 라면 상품화 및 공동브랜딩' 협약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대전 꿈돌이 라면' 맛을 평가하고 상품성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 평가회가 열린 가운데 대전시와 관광공사, (주)아이씨푸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2.10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선보인 대전 꿈돌이 라면은 총 2가지 구성으로, 다섯가지 해물을 기반으로 한 '해물짬뽕맛'과 소고기와 야채를 베이스로 한 '소고기맛'으로 마련됐다.

특히 해물짬뽕맛은 시중 짬뽕의 '불 맛' 구현을 위한 향미유가 첨가됐으며, 소고기맛은 별첨 스프인 '매콤 시즈닝'이 첨가돼 각자 입맛에 따라 맵기를 조절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날 라면에 대한 솔직한 의견 수립을 위해 대전시청에서 근무 중인 20~30대 MZ세대 공무원 50여명도 함께 시식회에 참여해 출시 예정인 '해물짬뽕맛'과 '소고기맛' 라면을 맛 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집된 평가는 최종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공직자들과 함께 '꿈돌이 라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5.02.10 jongwon3454@newspim.com

이장우 대전시장은 오는 5월 '꿈돌이 라면' 출시에 발맞춰 꿈돌이 라면집 1호점 오픈을 비롯해 식품, 굿즈 상품 결합 등 '꿈씨패밀리' 캐릭터 외연 확장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 "지난해 꿈씨 패밀리 굿즈 상품이 9억원 가까이 팔리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며 "올해는 꿈씨 패밀리 외연 확장을 위해 라면 뿐만 아니라 떡볶이 등 식품, 한화 이글스 유니폼과 꿈돌이 결합 등 캐릭터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