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12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애플(AAPL)의 아이폰은 1월 중국에서 판매가 증가한 유일한 스마트폰 라인업이었다.
화웨이(Huawei Technologies Co.)부터 샤오미(Xiaomi Corp.)에 이르기까지 주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모두 두 자릿수대 판매 급감을 겪었고, 전체 시장도 23% 감소한 것으로 카운터포인트는 밝혔다.

이는 보조금 축소와 춘제(중국 설) 시점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반면 아이폰 17 라인업은 애플의 중국 판매를 8% 성장시키며, 시장점유율을 약 20% 수준으로 끌어올려 화웨이와 나란히 선두를 차지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애플은 지난해 9월 신제품을 내놓은 이후 주력 제품인 아이폰이 중국에서 뚜렷한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연휴 시즌 동안 아이폰 출하량이 급증하면서, 애플은 역대 최고 수준의 아이폰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중국 경쟁사들은 저가형 기기에 대한 넉넉한 보조금이 지급되던 전년과 달리 올해는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카운터포인트는 분석했다.
리서치팀은 "애플은 주요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고, 1월 시장점유율은 지난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아이폰 17 기본 모델이 이제 정부 보조금 대상에 포함되면서 가성비 매력이 높아졌고, 이 덕분에 전월 대비 판매가 9% 증가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아이폰 17 시리즈에는 아직까지 눈에 띄는 할인이나 가격 인하가 거의 적용되지 않아, 향후 추가 가격 조정이나 마진 최적화 여지가 남아 있다고 리서치팀은 지적했다.
이들은 또 다른 브랜드들은 아직 본격적인 판촉 경쟁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이달 춘제 연휴가 연중 최대 성수기 판매의 중심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