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울먹거린 조영남 "화투 갖고 놀면 패가망신 한다더니" 결백 호소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그림 '대작' 논란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수 조영남(75) 씨가 "결백을 알아 달라"며 법정에서 눈물을 훔쳤다.조 씨는 28일 오후 2시 ...
2020-05-2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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