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난 김가빈·탑…"사생활이라 확인 불가"(공식입장)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김가빈과 탑 측이 열애설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김가빈 소속사 SM C&C 측은 21일 "해당 보도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 너른 ...
2020-05-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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