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발인 엄수…동료들 눈물의 배웅 속 영면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개그우먼 고(故) 박지선이 36년의 짧은 생을 마치고 영면에 들었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연예계가 큰 충격에 빠진 만큼, 고인에 대한 그리움과 추모 ...
2020-11-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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