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나 “3번째 PGA 우승 빨리왔다”… 상금 3000만달러 돌파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골퍼로써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케빈 나(36·미국)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9야드)...
2019-05-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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