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A-/A-1'에서 'BBB+/A-2'로 하향 조정했다.
아울러 등급 전망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지정했다.
9일 S&P는 이번 조정에 대해 "2분기 디바이스 사업부의 매출과 마진이 상당히 감소할 전망인 데다, 올해 영업실적도 크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우리시각 오후 6시30분 현재 노키아의 주가는 헬싱키 거래에서 0.3% 가량 오른 상태다.
기사입력 : 2011년06월09일 18:32
최종수정 : 2011년06월09일 23:49
[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A-/A-1'에서 'BBB+/A-2'로 하향 조정했다.
아울러 등급 전망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지정했다.
9일 S&P는 이번 조정에 대해 "2분기 디바이스 사업부의 매출과 마진이 상당히 감소할 전망인 데다, 올해 영업실적도 크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우리시각 오후 6시30분 현재 노키아의 주가는 헬싱키 거래에서 0.3% 가량 오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