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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라믹 오븐 활용한 '피크닉 쿠킹클래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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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강남역 '나무와'에서 푸드 스타일리스트 '더디쉬'를 초빙해 봄소풍에 어울리는 손쉬운 피크닉 요리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더디쉬'는 지펠 세라믹오븐을 활용해 두부야끼 오니기리, 주꾸미 라이스롤, 불고기 달래 샌드위치 등 피크닉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오븐 요리를 선보여 클래스에 참여한 40명의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의 신제품 삼성 지펠 세라믹오븐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160가지에 달하는 요리법을 검색해 이를 오븐으로 전송하면 온도와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하는 기능이 있어, 식재료만 넣고 조리시작 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요리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펠 스마트 오븐은 내부의 세라믹 재질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이 음식에 골고루 열을 전달할 수 있어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며, 세라믹 코팅 처리로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조리기기로는 최초로 항균인증도 받았다.

지펠 오븐 쿠킹클래스는 오븐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푸드 스타일리스트, 소믈리에 등 우수한 전문 강사와 요리 전문 클래스룸에서 매월 테마에 맞는 프리미엄 오븐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삼성 지펠 오븐 카페 (http://cafe.naver.com/amysoven)를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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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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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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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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