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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구본창 사진작가와 ‘제6회 콜로키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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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민정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오는 22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구본창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제6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제6회 콜로키움’은 ‘굿바이 파라다이스 & 숨’ 시리즈를 주제로 국내 현대 예술사진을 대표하는 사진가인 구본창 작가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사진평론가 박주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토크쇼를 진행하게 된다.

구본창 작가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굿바이 파라다이스’와 ‘숨’시리즈는 그가 집중했던 작품의 주제와 특유의 표현기법을 깊이 있게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주로 생명의 물기가 빠져나간 생물, 바싹 마른 나뭇잎, 박제된 채 진열돼 있는 나비와 잠자리 등을 통해 생명을 들고 나는 ‘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구본창 작가는 사적이고 내면적인 의식세계를 사진으로 섬세하게 표현함으로써 우리나라 현대 사진에 큰 영향을 준 작가다. 독일 함부르크 조형미술대학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8년에는 제2회 대구 사진비엔날레 전시감독을 역임했으며, 2010년 미국 필라델피아 미술관, 제주 돌 미술관과 두손비술관, 2011년 서울 국제 갤러리, 서울 트렁크 갤러리, 대전 갤러리 누다, 2013년 서울 류가헌 갤러리 등에서 다수의 사진전을 개최했다.

‘제6회 콜로키움’ 참가신청은 오는 19일까지 후지필름 공식 홈페이지(www.fujifilm-korea.co.kr)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신청과 함께 참가 등록비 1만원 결제를 완료한 선착순 40명에 한해 세미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은 제6회 콜로키움을 기념할 수 있는 소정의 선물과 함께 현장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배재현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콜로키움’이 회를 거듭할수록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유익한 강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후지필름은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과 카메라 유저들의 만남을 통해 국내 사진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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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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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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