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전욱휴의 LPGA] 이정은6·이미향·전영인 출전… 스카티시 오픈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스코틀랜드= 뉴스핌]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 8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스코틀랜드에서 23번째 LPGA대회가 열린다. 공식 대회 명칭은 아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카티시 오픈(ABERDEEN STANDARD INVESTMENT LADIES SCOTTISH OPEN)이다.

이번 대회는 유럽여자골프협회(LET)와 LPGA가 공동 주관한다. 총 참가인원은 156명이다. 공식적으로 76명의 LPGA선수와 76명의 LET(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선수가 참가한다. 나머지는 초청선수들로 구성된다.

총상금 규모는 150만달러(18억2000만원)이며 스코틀랜드의 르네상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코스의 전장은 6427야드, 파71로 구성되어 있다. 전, 후반 각각 2개씩의 파5홀과 총5개의 파3홀 그리고 나머지는 파4홀로이다.

지난해에는 아리야 쭈타누간(태국)선수가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도에는 이미향(한국)선수가 282타,6언더파로 우승 했다.

아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카티시 오픈 각 홀 모습. [사진=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매년마다 대회 장소는 각각 다른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진행 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의 참가 하는 한국 선수는 총 11명이다. 2017년도 쳄피언인 이미향선수를 비롯하여 이정은6, 김세영,김효주, 제니신, 최운정, 허미정, 최나연, 강혜지, 박희영 그리고 전영인선수가 참가한다.

대회기간 날씨는 섭씨13도에서 섭씨19도 사이를 유지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회 기간 내내 소나기가 예상 된다.

대회 장소인 르네상스 골프 클럽의 특성은 전형적인 페어웨이가 좁으며 그린이 크고 그린의 전반적인 경사도가 아주 심하다.

해안가를 끼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파4가 전체적으로 길어서 그린 공략 시에 롱아이언의 선택을 피하긴 어려울 듯 하다. 페어웨이를 벗어나면 거칠고 긴 억세풀의 속에서 볼을 찾기조차 힘들어 보인다. 그린 주변의 굴곡이 심해서 그린을 벗어 나면 최대의 위기가 될수 있는 홀들이 자주 목격된다.

그린의 경사도 심하면서 단단해서 그린 주변에서의 어프로치는 칩샷 보다는 퍼터를 이용해서 스트로크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올해 3번째로 개최 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가 누가될지 초반 부터 기대와 관심을 갖게 한다.

Chungolf@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