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종합] 일평균 확진자 1745명…지난주 대비 수도권 14.5%·비수도권 19% 감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간 이동량 지난주 대비 수도권 3.8%↓…비수도권 3.6%↑
18세 이상 성인 1차 접종률 90.9%…접종 완료율 70.7%


[세종=뉴스핌] 신성룡 기자 =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일평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주 대비 수도권 14.5%, 비수도권 19% 줄어 추석 연휴 이후 감소세를 보였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기준으로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의 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2215명이며 일평균 확진자 수는 1745명이다. 수도권은 1327.1명으로 전주에 비해 224.8명(14.5%) 감소했고 비수도권은 417.9명으로 전주에 비해 98.2명(19.0%) 줄었다.

주간 이동량 추이 분석 [자료=보건복지부] 2021.10.13 dragon@newspim.com

방역당국은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이동량 변동을 분석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 13주차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의 주간 이동량은 2억3873만건으로 직전 주인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이동량 2억3929만건 대비 56만건(0.2%) 감소했다.

수도권의 주간 이동량은 1억1938만건으로 직전 주 이동량 1억2412만건 대비 474만건(3.8%) 줄었다. 반면 비수도권의 주간의 이동량은 1억1935만건이며 직전 주 이동량 1억1517만건 대비 418만건(3.6%) 증가했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해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5만4841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10만1850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205곳을 운영 중이며 총 1691만824건을 검사했다.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640여명을 배치해 검사를 지원하고 지난 12일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507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기본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추가접종(부스터샷)이 시작된 12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치료병원 종사자들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2021.10.12 pangbin@newspim.com

코로나19 치료 병상 현황은 생활치료센터는 총 89곳 1만9589병상을 확보했다. 가동률은 44.4%로 1만884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3만477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50.5%로 6673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13일 신규 확진자 1584명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총 253명이다. 수도권 환자가 237명(서울 137명, 경기 93명, 인천 7명), 비수도권 16명(부산 3명, 대전 1명, 강원 6명, 충북 1명, 충남 3명, 경북 1명, 제주 1명) 이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아직 완전히 긴장을 풀기에는 이른 상황"이라며 "아직도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미접종자가 있고 많은 외국의 선행사례들에서도 긴장을 풀었다가 방역상황이 일시에 악화되는 상황들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drag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