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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공예품 대전 5일 개막...출품·수상작 73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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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우수성 홍보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024년 충북 공예품 대전이 5~7일 청주 문화제조창 한국공예관 갤러리 3관에서 열린다.

충북도 주최,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지역 공예문화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충북 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종현씨가 출품한 대상작 거북선 차도구 세트[사진 = 충북도]2024.07.05 baek3413@newspim.com

이번 대전에는 73점의 지역특색을 살린 출품작과 수상작이 전시된다. 

지난 3일, 금속, 목칠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지역 특화성, 디자인, 상품화 및 유통 가능성을 기준으로 73명의 작가가 출품한 작품 중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박종현의 '거북선(차도구 세트)'가 대상, 문정현의 '소망과 기도'가 금상에 선정됐다.

은상은 김기종의 '풍요'와 고경회의 '매듭(끝은 또 다른 시작)'이, 동상은 김필례의 '꽃밭에 앉아서', 오석천의 '덴트', 소은화의 '이야기가 머무는 공간'이 수상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특선 11점, 입선 33점 등 총 5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금상 문종현씨의 출품작 '소망과 기도'[사진 = 충북도] 2024.07.05 baek3413@newspim.com

입상작 중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리는 '제5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에 충북을 대표해  출품하게 된다.

김종기 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충북의 아름다운 혼이 담긴 공예품은 충북 공예인들의 예술성과 창의성이 결합된 결정체"라며 "지역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해 공예문화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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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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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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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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