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남원 테마파크 중단' 손배 확정…남원시 400억대 배상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전임 시장 시절 체결된 광한루원 일대 테마파크 민간개발 협약의 무효를 주장하며 대출금 상환을 거부해 온 전북 남원시가, 법원 판단에 따라 대주단에 ...
2026-01-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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