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손목에 찬 심박수 트래커 벗어라"... 선수들 "시대 착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가 손목 밴드 하나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남녀 세계 1위들이 코트에 들어서자마자 손목 장치를 벗어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2026-01-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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