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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그룹 차바이오텍, 제4회 암 정복 국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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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진성 기자] 차병원그룹 차바이오텍은 지난 1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항암면역세포 치료법인 AKC면역세포 요법’ 등을 중심으로 '제4회 암 정복 국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차병원그룹의 계열사인차바이오텍과 일본 차병원, 그리고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암 치료 최신기술이라 일컫는 항암면역세포 치료법인 AKC면역세포 요법 등 암 치료 방법 등에 대해 각 분야 국내외 명사들을 초빙해 강연이 이뤄졌다.

이날 일본 면역세포전문 의료기관인 차바이오텍 계열 도쿄셀클리닉(일본 차병원)의 이태흥 원장과 차움 면역증강센터 조성훈 교수 등이 참여해  NK세포를 이용한 항암 면역세포 요법인 ‘AKC면역요법’과 면역세포 요법의 우수성, 면역치료의 역할과 면역세포요법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일본 중입자선 치료 관련 권위자로 알려진 일본국립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NIRS) 중입자의과학센터 카마다 다다시 센터장과 노다 코지 박사와 야마다 시게루 박사 등도 참여해 중입자선 치료의 현 상황과 미래 그리고 소화기 암에 대한 중입자선 최신 치료법 등을 소개했다.

중입자선 암 치료 기술은 일본의 국책연구소인 국립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NIRS)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해 지난 1994년 가동한 치료방법이다.

차병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암 치료 국제 세미나와 암 치료 명의 영입 등을 통해 암 진료 및 암 유전자 치료 연구에 있어 임상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선진 암 치료 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분당차병원이 암 치료의 중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차병원그룹은 세미나에 앞서 지난 달 암 치료 권위자인 김주항 교수를 비롯 문용화 교수, 전홍재 교수, 김찬 교수, 임선민 교수, 최경주 교수 등 종양내과 의료진 6명을 동시에 대거 영입한 바 있다. 

조성훈 면역증강센터장.<사진제공=차병원그룹>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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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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