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파 나바로 '관세 강행하자' 메모 돌렸다가 빈축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대표적인 매파로 통하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이 관세 강행을 주장하는 메모를 정...
2019-12-1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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