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로강정 본사·점주협 "공정위, 브랜드 이미지·피해 배상하라"
[뉴스핌=장봄이 기자] 가마로강정 본사와 가맹점주협의회가 공정거래위원회의 본사 과태료 지급에 대해 재차 반발했다. 이들은 브랜드 이미지 실추와 대표 이사의 명예훼손에 대한 배상을 ...
2018-02-0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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