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버디&보기] 신지애, JLPGA투어 마지막 두 대회에서 '두 토끼' 쫓는다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신지애(31)가 올해 남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대회에서 '두 토끼'를 쫓는다.하나는 JLPGA투어 첫 상금왕 타이틀이고, 다...
2019-11-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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