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 스윙' 최호성, 역대 최고 골프랭킹 162위로 도약... 임성재는 34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지난 10일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우승을 차지한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이 역대 최고 기록인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62위로 뛰어 ...
2019-11-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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