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중소·스타트업 기업 한자리 참석
지역·청년 기업인·소상공인·전문가 토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통해 잠재성장률 반등과 균형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본관에서 보고회를 주재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업무보고처럼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보고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강소·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석한다. 국내 첫 인공지능(AI) 분야 유니콘 기업인 리벨리온과 군집 AI 무인기 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이 이름을 올렸다. 또 게임사 시프트업과 LS전선 대표 등도 참석한다.
유통기업 쪽에서는 삼양식품과 CJ올리브영이 참석해 산업별 성공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한다.
지역·청년 기업인과 소상공인, 전문가들도 토론에 참여한다. 이들은 양극화 극복과 균형 성장을 위한 정책 제언을 이 대통령에게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