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9년 만에 개최한 통합임관식은 군종 간의 벽을 허물어 '합동성'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국군의 미래 변화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는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해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더욱 체계적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