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 난코스·악천후 뚫고 US오픈 역전승... 골프인생도 '역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J.J. 스펀(35·미국)이 난코스와 악천후를 뚫고 제125회 US오픈 골프대회 정상에 올랐다. 경기 중단, 실수 연발, 우승 후보들의 몰락 속에서...
2025-06-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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