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배임' 박현종 前 bhc 회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6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현종 전 bhc 회장 측이 25일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
2026-02-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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