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서 나무 맞고 튄 공에 일행 부상…공 친 50대 과실치상 무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골프장에서 자신이 친 골프공에 일행이 맞아 다치면서 과실치상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15단독 위은숙 판사...
2026-03-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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