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석 가리기 시작…뜨거워진 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여정의 첫 발걸음으로 유럽파를 제외한 선수들의 옥석 가...
2025-07-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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